'11번인데 벤치 신세' 황희찬, 울버햄턴 최악 평가까지…EPL 잔류도 빨간불 스포츠뉴스 0 242 05.05 09:00 [OSEN=이인환 기자]황희찬에게 잔혹한 시즌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팀 울버햄턴은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을 확정했고, 황희찬 개인을 향한 현지 매체의 평가도 싸늘하다.울버햄턴은 3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35라운드 선덜랜드전에서 1-1로 비겼다. 상대가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울버햄턴은 끝내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승점 1 추가에 그친 울버햄턴은 승점 20으로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팀다운 무기력한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