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좋아요' 꾹" 더 선명해진 EPL 강등 전쟁, 토트넘→웨스트햄 '양자 대결' 압축…'2군' 노팅엄… 스포츠뉴스 0 253 05.05 10:00 토트넘 SNS로이터 연합뉴스로이터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이제 3경기만 남았다.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 구도'가 더 선명해졌다. 강등권에서 탈출한 17위 토트넘(승점 37)과 다시 추락한 18위 웨스트햄(승점 36)의 '양자 대결'로 좁혀졌다.16위 노팅엄 포레스트는 첼시를 잡았다. 노팅엄은 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끝난 첼시와의 EPL 35라운드에서 3대1로 낙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