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경기 뛸 때 여자친구와 휴가라니…"음바페, 레알에서 소외감 → 라커룸 리더는 비니시우스" 권력 다툼 … 스포츠뉴스 0 169 05.05 12: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전 세계의 시선을 끌며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했던 킬리안 음바페(28)가 이제는 라커룸 주도권 싸움에서 완전히 밀려났다는 소식이다.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 감지되는 권력 지형의 균열을 전하면서 음바페의 고립된 처지를 집요하게 파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