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도 신났다! '손흥민 찰칵 후계자' 2007년생 무어, SPFA 올해의 영플레이어 쾌거…2006년생 양민혁과 비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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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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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무어의 수상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보냈다. 무어는 4일 스코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SPFA)가 선정한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이름을 올렸다.
무어는 토트넘의 성골 유스다. 7세 때부터 인연이 시작됐다. 2024년 5월 15일 맨시티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만 16세277일의 깜짝 등장이었다. 토트넘 역대 최연소 1군 출전 기록을 새롭게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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