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4일(이하 한국시간) "마테우스 쿠냐는 카세미루가 자신의 결정을 번복할 가능성을 시사했다"라고 보도했다.
카세미루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의 수비형 미드필더다. 상파울루, FC 포르투,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 맨유에 합류했고,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에 리더십과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시즌 34경기 9골 2도움을 올리며 맨유의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크게 공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