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조지아 천재' 선점하자…바이에른, 2010년생 PSG 윙어 친동생 영입 추진 스포츠뉴스 0 173 05.05 18:00 [OSEN=강필주 기자] 김민재(30)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조지아의 새로운 축구 천재를 선점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이탈리아 '라 가제타 조지아'는 5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디나모 트빌리시(조지아)에서 뛰고 있는 16세 조지아 유망주 토르니케 크바라츠헬리아를 영입 후보 명단에 올리고 구체적인 협상 준비에 착수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