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외 신세'임에도 맨유 잔류 희망…HERE WE GO 컨펌 "남아서 성공하겠다는 의지 강해" 스포츠뉴스 0 172 05.05 22: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여전히 남길 원하는 모양새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스트레티 뉴스'는 4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빌려 "지르크지는 여전히 맨유에 남기를 원한다"라고 보도했다.지르크지가 맨유와 동행을 시작한 건 2024년부터다. 당시 지르크지는 볼로냐에서 유망한 공격수로 이름을 알리며, 몸값을 높였는데 잠재력을 확신한 맨유가 전격 영입했다. 투자한 이적료는 4,300만 유로(약 741억 원)로 상당한 고액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