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손흥민도 기뻐서 껑충껑충! 슈퍼컴이 예언했다 "토트넘 최종 17위 턱걸이 잔류, 웨스트햄은 강등 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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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01: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LAFC)의 친정팀 토트넘이 치열한 강등권 경쟁 끝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살아남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영국 '더선'은 4일 "통계 매체 '옵타'의 슈퍼컴퓨터가 올 시즌 EPL 최종 순위를 예측한 결과, 런던 라이벌인 토트넘은 잔류하고 웨스트햄은 강등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슈퍼컴퓨터에 따르면 토트넘은 58.77%의 확률로 17위를 기록하며 간신히 강등을 면한다. 반면 18위 웨스트햄은 76.77%의 확률로 울버햄튼, 번리와 함께 챔피언십(2부 리그)으로 떨어진다.
|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EPL 강등 확률.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4일 "통계 매체 '옵타'의 슈퍼컴퓨터가 올 시즌 EPL 최종 순위를 예측한 결과, 런던 라이벌인 토트넘은 잔류하고 웨스트햄은 강등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슈퍼컴퓨터에 따르면 토트넘은 58.77%의 확률로 17위를 기록하며 간신히 강등을 면한다. 반면 18위 웨스트햄은 76.77%의 확률로 울버햄튼, 번리와 함께 챔피언십(2부 리그)으로 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