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호날두가 반하지' 조지나, 속 다 비치는 전신 시스루 '아찔'…레드카펫 초토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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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02: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의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32)가 파격적인 멧 갈라 의상으로 이목을 끌었다.
영국 '더선'은 5일(한국시간) "조지나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멧 갈라 참석 사진을 공개하며 7200만명의 팔로워를 열광하게 했다"고 보도했다.
조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이 투명하게 비치는 레이스 소재의 드레스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그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 '의상 예술'"이라는 짧은 설명을 덧붙였다.
|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5일(한국시간) "조지나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멧 갈라 참석 사진을 공개하며 7200만명의 팔로워를 열광하게 했다"고 보도했다.
조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이 투명하게 비치는 레이스 소재의 드레스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그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 '의상 예술'"이라는 짧은 설명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