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레알 이대로 파국인가…'알론소 해임, 무릎 부상, 이탈리아 여행, 코치에 막말, 어슬렁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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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완벽한 조합이 될 줄 알았던 레알 마드리드와 킬리안 음바페(28)의 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있다.

6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디 애슬레틱'과 스페인 '렐레보' 등 외신들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오는 11일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핵심 스타인 음바페를 둘러싼 여러 잡음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내부 분위기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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