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의 기다림' 아스널, 아틀레티코 꺾고 UCL 결승 진출…사카 결승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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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10:0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스페인의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20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무대를 밟는다.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UCL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부카요 사카의 결승골에 힘입어 아틀레티코를 1-0으로 제압했다. 지난 1차전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던 아스널은 합계 점수 2-1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아스널이 UCL 결승에 진출한 것은 준우승을 차지했던 2005-2006시즌 이후 무려 20년 만이다. 1993-1994시즌 유러피언 컵위너스컵 우승 이후 유럽 대항전 정상과 인연이 없었던 아스널은 구단 역사상 첫 UCL 우승 트로피를 노리게 됐다.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UCL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부카요 사카의 결승골에 힘입어 아틀레티코를 1-0으로 제압했다. 지난 1차전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던 아스널은 합계 점수 2-1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아스널이 UCL 결승에 진출한 것은 준우승을 차지했던 2005-2006시즌 이후 무려 20년 만이다. 1993-1994시즌 유러피언 컵위너스컵 우승 이후 유럽 대항전 정상과 인연이 없었던 아스널은 구단 역사상 첫 UCL 우승 트로피를 노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