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직관'? 멕시코 서민에겐 그림의 떡…"중산층도 석 달 치 수입 모아야" 스포츠뉴스 0 255 05.06 11:00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인구[로이터=연합뉴스]2026 북중미월드컵 티켓 가격이 고공행진을 거듭하면서 서민들로서는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것이 꿈같은 일이 됐다고 미국 CNN이 현지시간 5일 보도했습니다.멕시코에서는 개막전을 포함해 월드컵 본선 13경기가 치러집니다.몬테레이에서 4경기, 과달라하라에서 4경기, 멕시코시티에서 5경기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