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혹이 났음에도 팀을 구했다" 강등 탈출 영웅 등극한 '37세 베테랑'…"순위 반등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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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혹이 났음에도 팀을 구했다" 강등 탈출 영웅 등극한
사진=마르카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알렉시스 산체스가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을 구했다.

스페인의 마르카는 5일(한국시각) '산체스가 세비야의 강등을 막았다'고 보도했다.

마르카는 '산체스의 골로 세비야는 강등권에서 벗어났다. 팬들은 과거의 영광을 되새겼고, 레알 소시에다드를 꺾었다. 승리는 화려함과 거리가 멀었지만, 그럼에도 더욱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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