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은 피한다?…슈퍼컴퓨터 "17위 잔류, 웨스트햄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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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12:00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34, LAFC)의 친정팀 토트넘이 최악의 시즌에도 간신히 살아남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더선’은 4일(한국시간) “통계 전문 매체 옵타의 슈퍼컴퓨터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그 결과 토트넘은 잔류하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강등될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내내 흔들렸다. 손흥민이 떠난 이후 팀의 무게감은 크게 떨어졌고, 리그 중하위권을 전전했다. 한때 강등권 추락 가능성까지 거론될 정도였다. 그러나 슈퍼컴퓨터는 토트넘이 끝내 살아남을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