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vs 이강인은 언제?…UCL 4강 2차전서도 벤치 전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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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14:00
뮌헨 김민재가 15일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경기 중 역전 헤더 득점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뮌헨은 김민재의 결승 골에 힘입어 3-1로 역전승했다. AP=연합뉴스
축구 대표팀 출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서 벤치로 출격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른다.
뮌헨(독일)과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은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대회 4강 2차전을 벌인다. 지난 1차전에선 PSG가 5-4로 이겼다. 당시 UCL 개편 뒤 4강 단일 경기 최초로 9골이 터진 만큼, 2차전에서도 혈투가 벌어질 것이란 전망이 많다.
한편 UEFA는 경기를 앞두고 두 팀의 예상 선발 명단을 짚었다. 5일 UEFA는 뮌헨이 해리 케인·루이스 디아스·자말 무시알라·마이클 올리세, 알렉산드르 파블로비치·요주아 키미히·요시프 스타니시치·요나단 타·다요 우파메카노·콘라트 라이머, 마누엘 노이어(GK)가 선발 출전할 거로 내다봤다.
축구 대표팀 출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서 벤치로 출격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른다.
뮌헨(독일)과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은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대회 4강 2차전을 벌인다. 지난 1차전에선 PSG가 5-4로 이겼다. 당시 UCL 개편 뒤 4강 단일 경기 최초로 9골이 터진 만큼, 2차전에서도 혈투가 벌어질 것이란 전망이 많다.
한편 UEFA는 경기를 앞두고 두 팀의 예상 선발 명단을 짚었다. 5일 UEFA는 뮌헨이 해리 케인·루이스 디아스·자말 무시알라·마이클 올리세, 알렉산드르 파블로비치·요주아 키미히·요시프 스타니시치·요나단 타·다요 우파메카노·콘라트 라이머, 마누엘 노이어(GK)가 선발 출전할 거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