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바퀴 돈 K리그1 초반 판도…서울 독주 속 전북·울산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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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퀴 돈 K리그1 초반 판도…서울 독주 속 전북·울산 추격

[서울=뉴시스]9년 만에 전북전 홈 징크스 깬 FC서울 선수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초반 선두권 판도는 FC서울의 독주 속에 현대가 라이벌 전북 현대와 울산 HD의 추격하는 양상으로 펼쳐지고 있다.

2026시즌 K리그1은 지난 어린이날 12라운드를 끝으로 전체 일정의 3분의 1 정도를 소화했다.

순위표 맨 위에 오른 팀은 10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FC서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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