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은 비싼데 경기력은 대체불가…비니시우스, "공짜는 안 돼" 레알과 팽행선 '재계약 협상 교착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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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와 레알 마드리드의 재계약 협상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레알은 비니시우스의 계약 만료가 다가오는 상황이지만 올여름 매각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스페인 '라몬 알바레스 데 몬'은 6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와 레알 사이의 재계약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2026년 안에 브라질 국가대표 비니시우스가 팀을 떠나는 시나리오는 실현되기 어렵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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