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성공해도 떠나나…'더 높은 무대 갈망' 토트넘 핵심 수비수, 맨유-리버풀 타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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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핵심 수비수 미키 반 더 벤(25)을 둘러싸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리버풀이 욕심을 내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중앙 수비를 강화하기 위해 리버풀이 노리는 반 더 벤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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