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백두산 정상에서 경기하는 상황, 경기장 별명은 악마의 집'…LAFC와 대결에 올인, 멕시코 리그 PO도 포기했다
스포츠뉴스
0
181
05.06 21:00
톨루카 선수들이 4일 멕시코 톨루카 네메시오디에즈에서 열린 파추카와의 2026시즌 리가MX 클라우수라 플레이오프 8강 1차전을 앞두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톨루카가 4일 멕시코 톨루카 네메시오디에즈에서 파추카를 상대로 2026시즌 리가MX 클라우수라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톨루카가 4일 멕시코 톨루카 네메시오디에즈에서 파추카를 상대로 2026시즌 리가MX 클라우수라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 리가MX의 톨루카가 LAFC와의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재대결 승리를 다짐했다.
LAFC와 톨루카는 7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네메시오디에즈에서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른다. LAFC는 지난달 열린 톨루카와의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결승행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상황에서 톨루카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의 손흥민은 톨루카와의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선제골과 결승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며 LAFC의 승리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