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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 다 됐네?…34세 네이마르, 훈련 중 18세 유망주 따귀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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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꼰대’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유망주를 폭행했다가 사과했다.

산투스 FC 소속 네이마르는 훈련에서 18세 유망주 호비뉴 주니오르와 충돌했다. 호비뉴가 드리블로 네이마르를 제친 뒤 충돌이 발생했다. 이후 네이마르가 호비뉴의 따귀를 때리며 폭력을 행사했다. 호비뉴는 구단에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산투스는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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