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해발 2670m 고지대서 '끈적끈적' 톨루카 상대로 결승행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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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5:0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LA FC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34)이 해발 2670m 고지대에서 끈적끈적한 멕시코 팀 톨루카를 상대로 골 사냥에 나선다.
LA FC는 7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즈에서 톨루카와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른다.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1로 이긴 LA FC는 2차전서 무승부만 거둬도 결승에 진출할 수 있다. 다만 쉽지 않은 원정 경기라 경계를 늦춰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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