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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뺨 때린 네이마르, 뒤늦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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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AFP

네이마르. AFP

네이마르가 훈련 도중 팀 동료인 호비뉴 주니오르의 얼굴을 때린 행동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논란은 있었지만 당사자 간 대화를 통해 일단 봉합됐다.

7일 영국 공영방송 BBC Sport에 따르면, 브라질 명문 산투스 FC는 최근 훈련장에서 벌어진 네이마르와 호비뉴 주니오르의 충돌에 대해 자체 조사를 진행했다.

사건은 지난 4일 브라질 산투스의 헤이 펠레 트레이닝센터에서 발생했다. 18세 공격수 호비뉴 주니오르가 훈련 중 드리블로 네이마르를 제친 뒤 신경전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네이마르가 상대의 얼굴을 강하게 때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호비뉴 주니오르는 구단 측에 “폭력적인 뺨 때리기”를 당했다고 문제를 제기했고, 산투스는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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