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4강 뒤흔든 핸드볼 논란, 英BBC "동료가 찬 볼이라 노PK"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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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7: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네베스의 팔에 볼이 맞은 상황이 축구팬들의 혼란을 일으켰다.
파리 생제르맹은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 5-4 난타전 끝에 승리를 거둔 PSG는 2차전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네베스의 팔에 볼이 맞은 상황이 축구팬들의 혼란을 일으켰다.
파리 생제르맹은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 5-4 난타전 끝에 승리를 거둔 PSG는 2차전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