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벤치' PSG, '김민재 교체출전' 뮌헨 제치고 UCL 결승행
스포츠뉴스
0
259
05.07 08: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이강인이 벤치를 지킨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이 김민재가 교체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제치고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진출했다.
PSG는 7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UCL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뮌헨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달 29일 치른 1차전 홈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던 PSG는 1, 2차전 합산 스코어에서 6-5로 앞서며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PSG는 7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UCL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뮌헨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달 29일 치른 1차전 홈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던 PSG는 1, 2차전 합산 스코어에서 6-5로 앞서며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