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미래 아무도 모른다, 英스카이스포츠 "맨유 계획은 없어"
스포츠뉴스
0
132
05.07 09: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는 래시포드와 재결합할 생각이 없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전히 마커스 래시포드를 판매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현재 FC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한 상태다. 2,600만 파운드(한화 약 512억 원) 이적료로 발동 가능한 완전 이적 옵션 조항도 있다.
맨유는 래시포드와 재결합할 생각이 없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전히 마커스 래시포드를 판매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현재 FC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한 상태다. 2,600만 파운드(한화 약 512억 원) 이적료로 발동 가능한 완전 이적 옵션 조항도 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