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UCL 결승' PSG, 이젠 도전자 아닌 정복자···벵거 전 감독 "PSG 화력, 유럽 어떤팀도 제어 못해" > 스포츠뉴스

'2연속 UCL 결승' PSG, 이젠 도전자 아닌 정복자···벵거 전 감독 "PSG 화력, 유럽 어떤팀도 제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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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우스만 뎀벨레가 7일 UCL 4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전반 3분 만에 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P연합뉴스

PSG 우스만 뎀벨레가 7일 UCL 4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전반 3분 만에 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누르고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올라 대회 2연패 꿈을 이어갔다. PSG는 더이상 도전자가 아닌 지배자임을 세계 축구계에 알렸다. 결승 상대인 아스널의 레전드 명장 아르센 벵거 감독도 PSG의 위력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7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UCL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뮌헨과 1-1로 비겼다. 지난달 29일 1차전 홈 경기에서 5-4로 이겼던 PSG는 이로써 합산 점수에서 6-5로 뮌헨에 앞서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지난 시즌 구단 역사상 처음 UCL 정상에 오른 PSG는 대회 2연패에 도전하게 됐다.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제압하고 20년 만에 결승에 진출한 아스널(잉글랜드)과 오는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우승을 놓고 마지막 한판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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