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와 대결, 멕시코 대표팀 규정도 어겼다…'북중미월드컵 대비 중단, 리가 MX 클럽 반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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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0:00
톨루카의 수비수 가야르도(오른쪽)가 2026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LAFC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톨루카가 4일 멕시코 톨루카 네메시오디에즈에서 파추카를 상대로 2026시즌 리가MX 클라우수라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톨루카가 4일 멕시코 톨루카 네메시오디에즈에서 파추카를 상대로 2026시즌 리가MX 클라우수라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 리가MX의 톨루카가 LAFC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다.
LAFC는 7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서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지난달 열린 톨루카와의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둬 결승행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LAFC의 손흥민은 톨루카와의 홈 경기에서 선제골과 결승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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