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부앙가 출격' LAFC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선발 공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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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0: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북중미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을 조준한다.
LAFC는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즈에서 데포르티보 톨루카를 상대로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4강 2차전 경기를 치른다.
LAFC는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1차전 승리에도 상황이 낙관적이지는 않다. 해발 2,600m 고지대 톨루카 원정은 악명 높기로 유명하며, 원정 다득점 규정이 있는 북중미 챔피언스컵에서 원정 골을 허용했다는 점도 부담스럽다.
손흥민이 북중미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을 조준한다.
LAFC는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즈에서 데포르티보 톨루카를 상대로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4강 2차전 경기를 치른다.
LAFC는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1차전 승리에도 상황이 낙관적이지는 않다. 해발 2,600m 고지대 톨루카 원정은 악명 높기로 유명하며, 원정 다득점 규정이 있는 북중미 챔피언스컵에서 원정 골을 허용했다는 점도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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