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발' LAFC, 톨루카 2600m 원정서 전반 0-0
스포츠뉴스
0
254
05.07 12: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LAFC가 전반전 톨루카의 파상공세를 무실점으로 버텼다.
LAFC는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즈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4강 2차전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전반 8분 LAFC가 완벽한 기회를 놓쳤다. 뒷공간으로 침투한 부앙가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다. 틸먼이 쇄도하며 빈 골문으로 볼을 집어넣으려 했지만 슈팅이 골문을 넘어갔다.
LAFC가 전반전 톨루카의 파상공세를 무실점으로 버텼다.
LAFC는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즈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4강 2차전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전반 8분 LAFC가 완벽한 기회를 놓쳤다. 뒷공간으로 침투한 부앙가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다. 틸먼이 쇄도하며 빈 골문으로 볼을 집어넣으려 했지만 슈팅이 골문을 넘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