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2667m 고지대 원정 고전…'손흥민 슈팅 0개' LAFC, '유효슈팅 7개' 톨루카 상대 전반 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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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2:00
LAFC의 손흥민(오른쪽)이 7일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선발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LAFC가 톨루카와의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을 고전 끝에 마쳤다.
LAFC는 7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전반전을 득점없이 0-0으로 마쳤다. 손흥민은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끈 가운데 슈팅 없이 2번의 키패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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