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침묵' LAFC 백두산 높이 극복 못했다, 챔피언스컵 4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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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LAFC가 해발 2,600m 고지대 원정에서 힘을 쓰지 못하면서 챔피언스컵 4강에서 탈락했다.

LAFC는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즈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4강 2차전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 출전했으나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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