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아들 뺨 때리더니' 네이마르, 호비뉴 아들과 극적 화해 "내가 예민했어" 돌연 포옹쇼…막장 결말 피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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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8: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산투스에서 함께 뛰는 네이마르(34)와 호비뉴 주니어(19)가 불화설에 마침표를 찍었다. 둘은 득점 후 포옹하며 완전히 화해한 모습을 보였다.
이탈리아 '투토메르카토'는 7일(한국시간) "네이마르와 호비뉴 주니어가 데포르티보 레콜레타전 직후 인터뷰를 통해 최근 불거진 불화 사건을 해명하고 공식적으로 화해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충돌은 지난 3일 산투스 훈련장인 CT 헤이 펠레에서 벌어졌다. 훈련 도중 2007년생인 호비뉴 주니어의 드리블을 무례하다고 느낀 네이마르가 격분했고, 결국 서로 밀치고 폭언을 주고받는 물리적 충돌로 번졌다. 이 과정에서 네이마르가 호비뉴 주니어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하고 뺨을 때렸다.
| 네이마르. /AFPBBNews=뉴스1 |
이탈리아 '투토메르카토'는 7일(한국시간) "네이마르와 호비뉴 주니어가 데포르티보 레콜레타전 직후 인터뷰를 통해 최근 불거진 불화 사건을 해명하고 공식적으로 화해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충돌은 지난 3일 산투스 훈련장인 CT 헤이 펠레에서 벌어졌다. 훈련 도중 2007년생인 호비뉴 주니어의 드리블을 무례하다고 느낀 네이마르가 격분했고, 결국 서로 밀치고 폭언을 주고받는 물리적 충돌로 번졌다. 이 과정에서 네이마르가 호비뉴 주니어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하고 뺨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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