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보도'→맨유 '주급 6억' 책임질 생각 없다 "매각 추진 계획, 본인도 맨체스터 복귀에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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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티이미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티이미지

마커스 래시포드. TEAMTALK

마커스 래시포드. TEAMTALK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마커스 래시포드를 복귀시킬 생각이 없다.

영국 매체 ‘더선’ 소속 사무엘 럭스트는 6일(한국시간) “맨유는 래시포드 매각을 여전히 추진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다음 시즌 래시포드를 1군 스쿼드에 다시 포함할 계획이 없다. FC 바르셀로나가 2,600만 파운드(약 513억 원)를 지불해그의 임대 계약을 완전 영입으로 전환할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래시포드의 미래는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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