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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또 눈물! 손흥민 한 마디에 토트넘 팬들 '울컥'…"난 영원히 토트넘" 이보다 완벽할 수 없었던 고별식 > 스포츠뉴스

눈물 또 눈물! 손흥민 한 마디에 토트넘 팬들 '울컥'…"난 영원히 토트넘" 이보다 완벽할 수 없었던 고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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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또 눈물! 손흥민 한 마디에 토트넘 팬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떠난 지 넉 달, 손흥민(33·LAFC)은 다시 북런던을 울렸다. 작별 인사를 제대로 전하지 못한 채 떠났던 지난여름의 빈자리를, 그는 약속을 지키듯 다시 찾아와 채웠다. 그 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은 더는 경기장이 아니었다. 손흥민과 팬들이 함께 쌓아온 10년의 시간이 한꺼번에 되돌아온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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