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독일 국가대표 센터백 니클라스 쥘레, 30세 나이로 은퇴 결정…"샤워실에서 10분 넘게 울었다" 스포츠뉴스 0 172 05.08 07:00 [OSEN=정승우 기자] 독일 국가대표 수비수 니클라스 쥘레(도르트문트)가 30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는다. 반복된 무릎 부상이 그의 커리어 마지막 결정을 이끌었다.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7일(이하 한국시간) 니클라스 쥘레의 은퇴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쥘레는 2025-2026시즌 종료 후 도르트문트와 계약이 만료되며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