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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대파했지만 손흥민은 우상…톨루카 선수단, 경기 후 유니폼 쟁탈전에도 거절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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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대파했지만 손흥민은 우상…톨루카 선수단, 경기 후 유니폼 쟁탈전에도 거절 당했다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이후 LAFC 손흥민(가운데)의 유니폼을 톨루카의 시몬과 브리세뇨가 잡아당기고 있다./콰드라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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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의 손흥민이 2026년 5월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팬들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를 치른 톨루카 선수들이 손흥민의 유니폼을 두고 경쟁하는 모습을 보였다.

LAFC는 7일 멕시코 톨루카에서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렀다. LAFC는 톨루카와의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지만 2차전 원정 경기에서 0-4 대패를 당하며 결승행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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