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팀이야? 레알 마드리드, 팀 동료끼리 충돌→머리 부상으로 병원 이송…그러나 당사자는 "몸싸움 없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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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2: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알 마드리드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오렐리앙 추아메니와 몸싸움을 펼쳤다고 의혹에 입을 열었다.
영국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간) "발베르데는 레알 마드리드 팀 동료 추아메니와 라커룸 언쟁 이후 머리 부상으로 병원에 갔지만, 두 사람이 몸싸움을 벌인 것은 아니라고 부인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의 충돌이 화제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두 선수는 훈련 도중 거친 태클을 주고 받으며 다퉜다. 라커룸에 들어가서도 언쟁을 벌였고 몸싸움까지 이어졌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발베르데가 넘어지면서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혔다. 이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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