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자리 생기나' 1살 동생 동료, 아스널 리버풀 바르사 러브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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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2: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다수 빅클럽이 바르콜라를 원한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5월 8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 스타 브래들리 바르콜라는 FC 바르셀로나, 리버풀, 아스널 등 빅클럽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콜라와 PSG의 계약기간은 2년 남았으며 선수 입장에서는 재계약과 새로운 도전 사이에서 고민을 할 만한 시기다.
다수 빅클럽이 바르콜라를 원한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5월 8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 스타 브래들리 바르콜라는 FC 바르셀로나, 리버풀, 아스널 등 빅클럽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콜라와 PSG의 계약기간은 2년 남았으며 선수 입장에서는 재계약과 새로운 도전 사이에서 고민을 할 만한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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