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남기고 싶다" 데 제르비 푹 빠졌다…토트넘, '임대생' 팔리냐 완전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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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주앙 팔리냐(31)의 완전 영입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에 팔리냐 완전 영입 옵션 발동을 요청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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