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3총사의 월드컵은 5월 중순 시작, 美 사전 캠프도 선발대로 합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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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9:00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태극전사들의 시계가 개막을 한 달여 남은 시점부터 돌아가기 시작했다. 유럽에서 조기에 시즌을 마친 일부 유럽파들이 달콤한 휴식 대신 ‘조기 훈련’이라는 정공법을 택했다. 월드컵이라는 꿈의 무대를 향한 비장한 각오다.
대한축구협회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는 8일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뛰는 백승호(버밍엄시티)와 엄지성(스완지시티), 배준호(스토크시티)가 다음 주부터 수도권의 한 K리그 훈련장에서 컨디션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협회도 부상 방지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전담 트레이너를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최종전으로 시즌을 마감한 챔피언십은 정규리그만 46경기에 달하는 지옥의 일정으로 유명하다.
대한축구협회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는 8일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뛰는 백승호(버밍엄시티)와 엄지성(스완지시티), 배준호(스토크시티)가 다음 주부터 수도권의 한 K리그 훈련장에서 컨디션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협회도 부상 방지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전담 트레이너를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최종전으로 시즌을 마감한 챔피언십은 정규리그만 46경기에 달하는 지옥의 일정으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