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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리몸' 오명 씻어낸 루크 쇼의 진심 고백 "반복된 부상, 팬들을 실망시키는 기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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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크 쇼가 그간 자신의 잦은 부상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8일(한국시간) "쇼는 구단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부상을 당해 보낸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라고 전했다.

어느덧 맨유에서 12년 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쇼. 사우샘프턴에서 보여준 뛰어난 재능 속 파트리스 에브라를 이을 차세대 레프트백으로 낙점된 그는 맨유에서도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스피드, 크로스, 수비 등 풀백으로서 기량은 프리미어리그 최상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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