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락했던 수준의 선수가 없다"…북중미월드컵 상대 멕시코, 자국에서 전력 혹평 스포츠뉴스 0 189 05.09 08:00 멕시코의 블랑코가 프랑스월드컵 한국전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2026년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대표팀 선수들이 소집됐다./멕시코축구협회[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대결할 공동 개최국 멕시코 대표팀의 전력이 자국에서 혹평받았다. 멕시코는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함께 A조에 속한 가운데 한국과 멕시코는 다음달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멕시코는 그 동안 월드컵 본선에서 두 차례 대결한 가운데 한국이 모두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