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팀에서 '쌍방폭행'이라니…라커룸 난투극 발발→발베르데-추아메니 벌금 8억+사과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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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팀에서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세계 최고를 자부하는 레알 마드리드의 라커룸에서 난투극이 벌어졌다.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오렐리앵 추아메니가 주먹다짐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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