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최고' LEE 소속팀 사령탑 통크게 쐈다!…선수단과 약속 지켰다, 자리 참석하지 않았지만 회식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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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12:00
루에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선수단을 위해 식사를 대접했다. 2026년 5월 7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UCL 준결승 2차전 바이에른 뮌헨과의 맞대결에서 1-1으로 비긴 뒤 결승 진출이 확정되자 기뻐하는 엔리케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통 크게 쐈다.
프랑스 'RMC스포츠'는 8일(한국시각)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진출을 확정한 다음 날, 개선문 근처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며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지만, 식사비를 결제하며 자신의 약속을 지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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