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월드컵 무대서 보고 싶다" 메시, 브라질 강력한 우승 후보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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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의 6번째 월드컵 무대를 앞두고 전 동료이자 '절친'인 네이마르(34, 산투스)의 본선 참가를 희망했다.

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메시는 아르헨티나 언론인 '폴로 알바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전 동료 네이마르의 월드컵 출전 여부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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