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득점이 무려 작년 12월, '110골 66도움' PL 올해의 선수가 2년 만에 끝없는 추락…과르디올라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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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든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지도 못한 충격적인 부진이다. 'PL 올해의 선수'가 2년 만에 무너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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