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없는 팀일수록 약했다…모두 친하게 지낼 필요 없어" 日 A매치 126경기 레전드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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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일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0~2022년까지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A매치 통산 126경기에 출전, 이 부문 역대 3위에 빛나는 요시다 마야(37·LA 갤럭시)가 팀 내 충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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