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89분' 2부 강등 확정된 울버햄튼, 브라이튼에 0-3 완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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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11: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풀타임에 가깝게 그라운드를 누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이번에도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울버햄튼은 지난 9일(한국 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25~2026시즌 EPL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지난달 21일 33라운드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을 조기에 확정한 울버햄튼(승점 18)은 리그 7경기 무승(3무 4패)으로 꼴찌인 20위에 머물렀다.
울버햄튼은 지난 9일(한국 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25~2026시즌 EPL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지난달 21일 33라운드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을 조기에 확정한 울버햄튼(승점 18)은 리그 7경기 무승(3무 4패)으로 꼴찌인 20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