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페널티킥 유도'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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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의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 캡처)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활약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가 트라브존스포르에 역전패를 당했다.

베식타시는 10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트라브존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졌다.

이날 경기 결과 4위 베식타시(승점 59)와 3위 트라브존스포르(승점 69) 사이 격차는 승점 10으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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