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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 달 앞…홍명보호 부상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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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홍명보호가 오는 16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하는 가운데 가장 큰 적은 부상이다.

월드컵 한 달 앞…홍명보호 부상 경계령
손흥민(LAFC)은 2022년 카타르 대회를 앞두고 당한 안와골절로 마스크를 쓰고 일정을 소화했다. 사진=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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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은 2022년 카타르 대회를 앞두고 당한 안와골절로 마스크를 쓰고 일정을 소화했다. 사진=AFPBB NEWS
대회 개막까지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각 참가국은 부상 선수 발생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은 최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공격 선봉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앞서 엔도 와타루(리버풀),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 등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일본 현지 매체는 “명단 발표 닷새를 앞두고 비극이 찾아왔다”며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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